[기사입력일 : 2019-11-19 16:44]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2019년 11월 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명지대 콘서바토리에 오카리나& 팬 플루트 전공과정(음악학사) 개설!

 

1980년대 초만 해도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대학에서 드럼이나 기타와 같은 전공과정을 찾아보기란 꿈꾸기조차 힘들었다. 그러나 우리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사회구조 또한 급변하였고 이제는 여러 음악대학에서 실용음악을 비롯하여 드럼,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보컬 등 다양한 전공과정을 찾아 볼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 양상은 생활이 윤택해지고 삶의 질이 개선됨에 따라 만들어진 산물이다. 게다가 인간 수명 또한 높아지면서 노년기를 대비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려는 인구가 늘어나는 동시에 저변확대가 형성됨에 따라 악기 하나라도 배우려는 사람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장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오카리나와 팬플루트 또한 점점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도 불과 얼마 전부터의 일이다. 따라서 이번 명지대 콘서바토리에 개설된 오카리나와 팬플루트 전공과정은 관심 있는 이들에게 좋은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의 관심 속에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성료

 

창단된 지 2년 밖에 안 된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기독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창단연주회, 그리고 미주 선교연주 등으로 확고한 위치와 스펙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전국 각 지역 오카리나 오케스트라 창단에 박차를 가하며 오카리나 선교활동에도 주도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러한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지난 1114() 오후7cts기독교 TV 아트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부흥’,‘이 믿음 더욱 굳세라’,‘누군가 널 위해’,‘물이 바다 덮음 같이등 기독교인들이 선호하는 곡들로 구성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오카리나 7중주 오케스트라의 최초 시연은 오카리나계에 적잖은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에 국내최고의 7중주앙상블인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과 테너 백동윤씨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 주었는데 이번 연주회의 성공적 개최는 향후 오카리나오케스트라와 7중주앙상블의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9-11-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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