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20-01-03 16:32]
각계각층의 관심과 호응 속에 팬플루트 마니아층은 급상승ing~!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팬플루트의 심오한 매력에 이끌린 애호가들이 점점 두터워지고 있는 가운데 저변확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일요 팬플룻 스쿨의 제2회 정기연주회가 아도니스팬플룻 후원으로 지난 124()오후630,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국방 컨벤션)에서 개최되어 많은 이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주 실력과 더불어 유명연주자들의 축하무대는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도 했다. 일요 팬플룻 스쿨이라 하면 언뜻 생각해봐도 플루트 스터디그룹이라는 것을 한 번에 알아챌 수 있지만 정확하게 어떤 모임인지? 대상은 누구인지? 문화센터 같은 개념으로 운영되는 것인지?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일요 팬플룻 스쿨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가 운영하는 산하 단체로 우리사회 각계각층의 전문직업인 또는 명사들을 중심으로 20183월에 창립된 사설단체이다. 대학교수, 변호사, 기업인, 전역군인 등 다양한 그룹에서 팬 플루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모임이자 연습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대게의 경우 평일에 짬을 내어 연습활동을 이어나가지만 이곳은 평일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는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일요일에 팬플루트를 배울 수 있게 마련한 공간이다. 이를 착안한 류지영 예비역 장군(해병부사령관)은 국방부에 근무하던 소령시절부터 팬 플루트에 대한 관심은 많았으나 군의 특수성 때문에 마음 놓고 악기를 배울 수 없었던 지난날을 생각해서 만든 배움터이기도 하다. 예편을 앞두고 팬플루트 사랑에 적극적으로 열을 올렸던 그는 현재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정회원으로 팬플루트 강사 자격취득은 물론 일요 팬플룻 스쿨의 교장선생님을 역임하며 왕성한 활동으로 인생 제2막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곳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모집된 30여명의 회원들이 팬플루트를 통하여 멋진 삶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20-01-03 16:32]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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