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20-01-29 15:36]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 빈 국립 음대 동양인 최초 종신 교수 취임!



 

한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가 오는 3월 그녀의 모교인 빈 국립 음대에서 부교수로 취임하여 영재 반을 맡게 됐다. 그녀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빈 국립 음대에서 한국인 뿐 아니라 동양인 최초 바이올린 교수로 이번 부교수 취임으로 종신 교수가 되었다. 빈 국립 음대 영재 반은 빈 국립 음대만의 특별한 영재 프로그램으로 만 6살부터 19살까지의 탤런트 있는 아이들을 발굴하고 대학 진학에 걸맞게 키우는 반이다. 한편 정상희는 오는 2 13일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독주회를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20-01-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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