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20-05-07 14:24]
‘희망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를 찾는다



 

 

소프라노 홍혜란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희망가 릴레이

나이, 성별, 전공과 상관없이 음악애호가 누구나 참여 가능!

 

코로나-19 감염증 종식을 위한 막바지 대책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사람들간의 교류를 자제시키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제약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전국적인 기부 릴레이, 의료진 릴레이 등 많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전문기획사인 스톰프뮤직에서도 지쳐있는 국민들을 위한 희망가 릴레이를 기획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다. 소프라노 홍혜란을 시작으로 스톰프뮤직 소속의 아티스트들로 이어진 희망가 릴레이마지막 7번째 주자에는 푸디토리움 김정범(성신여자대학교 교수)이 나섰다. 팝 재즈밴드 푸딩으로 국내 연주음악계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왔던 김정범은 영화음악감독, 프로듀서, 음악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련되고 이국적인 사운드의 감성음악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아티스트이다. 특별히 이번 희망가 릴레이에서는 <희망가>를 자장가 느낌으로 편곡하여 1970년에 생산된 독특한 음색의 그랜드피아노로 연주했다. “이웃들에게 더 많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김정범은 그의 마음이 담긴 잔잔한 연주로 대중들이 그 바통을 계속 이어나가 주기를 소망했다.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송민제 등 국내 유수의 아티스트들의 <희망가>연주로 화제를 모았던 희망가 릴레이는 김정범이 대중들에게 바통을 넘긴 만큼 앞으로는 대중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나이, 성별,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하여 희망 릴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다. 실력과 조건에 상관없이 직접 찍은 <희망가> 연주영상을 해시태그(#희망가릴레이)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좋은 반응을 얻은 우수 참가자는 스톰프뮤직이 기획하는 콘서트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지며 랜선 공연으로 시작해 실제 무대위에 설 수 있는 영광을 가져갈 수 있다. 한마음 한 뜻으로 누구나 희망을 전하고 온 국민이 다시금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이번 릴레이는 위기가 극복되어 평범한 일상생활이 가능한 날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다.





[기사입력일 : 2020-05-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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