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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현대음악신문으로 창간, 출발한 시사음악신문은 글로벌 21세기가 요구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2001년에 제호를 변경,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참된 음악교육의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고 정론지로써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본지와 함께 음악교육 발전에 보탬이되고 이바지할 진취적이고 참신한 일꾼을 모시고 있습니다.  

음악교육에 종사하시는 분 또는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02-706-5653, 010-6365-6062

숙명여대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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